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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투데이

실내 낚시터에서 스트레스를 ?

by 문드래 2017.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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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두번째로 실내 낚시터에 왔습니다
어렸을 때 가보고 정말 장시간이 지나고 와봤는데요 약 20년 이상 된것 같네요

벽에 물고기 그림이 없으면 이게 실내 낚시터인지 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요즘 실내 낚이터는 물고기를 잘잡거나 큰 물고기를 잡으면 경품을 주나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실제 낚시 하는것에 대해 관심은 없지만 유튜브나 케이블 티비로 낚시 채널 영상을 가끔 챙겨 보거든든요
그런데 막상 실제 해보려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제가 제일 못 낚았는데 한참있다 낚은 붕어입니다

그리 크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손맛이 있더라고요ㅋㅋ

수건을 이용 손으로 잡는것인데도 비린내 나서 그런지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고요

가끔 비오는것 처럼 위에서 물줄기가 내려 오더라고요

제가 실내 낚시터에서 잡은 월척입니다ㅋㅋ

유튜브나 티비에 나오는 월척은 아니지만
저날 실내 낚시터 랭킹 5위인가 될 정도의 무게였어요

제가 간 실내 낚시터는 붕어 밖에 없는것 같더라고요  다른 종류의 물고기는 못 봤어요

어렸을 때 갔었을 때는 향어, 잉어, 붕어등 종류가 많았었는데 붕어 밖에 없어 아쉽더라고요

마무리^^
실내 낚시터에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더라고요
아이들도 엄마 아빠와 함께 낚시를 하는데 보기 좋더라고요 가끔씩 가족과 함께 실내 낚시터에서 물고기도 잡는 재미를 즐겨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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