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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투데이

설빙 메론빙수로 속도 시원 더위도 훌훌

by 문드래 2017.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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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설빙을 다왔어요 말복이 지난 주말 친구들 모임에서 저녁을 먹고 후식을 먹으러 왔는데요 아이스 커피를 마시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밤에 잠 못 잔다는 의견도 있어 설빙으로 가기로 해서 왔습니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설빙 메론빙수 입니다
그리고 인절미 빙수를 더 시켰지요^^v

설빙 메론빙수로 후식을 정하고 이야기좀 하면서 먹을까 했는데 막상 주문한게 나오니 먹는 속도들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과장 조금 보태고 메론 자르는 시간이 먹는 시간 보다 오래 걸렸을 정도로 설빙 메론빙수의 인기는 완전 좋았어요

먹기 직전의 설빙 메론빙수 ㅋㅋㅋ
사진 찍는 중에도 먹기 바뻐서 제대로 접사를 못찍었네요

솔직히...  메론 맛은 정말 맹물 맛 보다 별로 였어요 달콤한 팥빙수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정말 맹탕의 메론이었어요

그래서 메론 하나 먹고, 팥빙수나 설빙 메론빙수의 달콤한 부분을 떠먹고 했네요

여기까지 사진 찍는다고 천천히 먹나 싶었는데 3분여만에 아래와 같은 결과가 ㅋㅋㅋ

  인절미 빙수, 설빙 메론빙수도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이런 놀라운 스피드...
2만원의 후식이 3분여만에 사라져 버렸죠 ㅋㅋㅋ
무더운 여름 빙수로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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