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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아침 출근 시간 그리고 사무실에 도착하여 던진 한 마디 뭐 먹을만한것이 없을까?
그러던 때 회사 동료가 꼬마김밥을 사온것이었어요 얼마나 고맙고 행복하던지 고마워요^^♡~ 정말 맛있어 보였어요 그래서 저는 커피를 쐈지요^^
이 작은 포장 안에 스팸 꼬마김밥부터 김치, 오징어젓갈, 참치 꼬마김밥까지 올인원이었어요
처음으로 먹어 보는 오징어젓갈 꼬마김밥 짭짤 하면서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이 아주 일품이었어요
매콤한 김치 꼬마김밥 생각 보다 매콤 하더라고요
하나 하나 맛 보다 보니 금새 줄어드는 김밥^^
한 개 한 개, 그리고 또 한 개
우리 동료 덕에 맛있는 꼬마김밥을 아주 잘 먹었어요
이렇게 마지막 한 개 ㅜㅜ
배고팠던 아침, 12시간 이상 굶고 있던 아침 동료가 사준 꼬마김밥으로 배를 든든히 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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