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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지 너무나도 오래된 사무실 실내 나무(?)입니다 살아 있던 모습을 못봐서 무슨 나무, 잎사귀는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나무입니다
겨울에도 건물 옥상에 있어
옥상에 오를때 마다 쓰레기라 생각을 했는데요
그리고 봄이 와도 같아 보였던 마른 나무
오늘 우연하게 옥상에서 전화를 하며 우연히 제 눈에 노랑빛이 들어왔습니다. 엇?! 이게 뭐지?
죽어 있는 나무 쓰레기라 생각한 이 화분에서 야생화를 발견한것입니다.
와... 한겨울에도 봄에도 못보던 생명이
몰래 싹트고 있었던 것입니다 정말 생명의 신비란 정말 놀라운것 같습니다
정말 작은 제 손톱 보다 작은 야생화가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혹시 강아지풀 꽃인지... 이름 모를 야생화를 보며 생명의 신비를 느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올라오는 옥상에서 야생화를 볼 줄이야...
신기해서 오후 3시25분 다시 올라왔는데요 햇볕이 따가웠는지 야생화 꽃입이 움추려 입을 닫았네요 자연의 신비는 이렇게 작은 꽃에서도 발견되고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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